충청북도,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481억원 24일부터 지급
충청북도,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481억원 24일부터 지급
  • 코리아일보
  • 승인 2021.02.22 16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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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은 유흥주점 1267곳, 노래연습장 3만6600곳, 일반 업종 6만5000곳, 행사‧이벤트 업종 680곳이다.
충청북도 도청 전경 © 뉴스1

충청북도는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481억원을 오는 24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.

지원 대상은 유흥주점 1267곳, 노래연습장 3만6600곳, 일반 업종 6만5000곳, 행사‧이벤트 업종 680곳 등 10만3547곳이다.

집합금지 업종에는 200만원, 영업제한 업종과 행사‧이벤트 업종에는 70만원을 지급한다. 일반 업종에는 30만원을 지원한다.

정부 버팀목자금을 지원받은 도내 소상공인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한다. 신속 지급 외 지원대상자는 다음달 2일부터 각 시‧군에 신청하면 된다. 신청 대상과 장소, 서류 등은 도청과 시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충청북도 관계자는 "신속한 지원으로 충북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"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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